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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의 ‘자율과 책임’은 넷플릭스netflix의 ‘Netflix Culture: Freedom & Responsibility’를 기본으로 각색하여 만들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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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의 ‘자율과 책임’은 넷플릭스netflix의 슬라이드웨어를 기본으로 각색하여 만들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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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의 ‘자율과 책임’은 넷플릭스netflix의 슬라이드웨어를 기본으로 각색하여 만들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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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의 ‘자율과 책임’은 넷플릭스netflix의 슬라이드웨어를 기본으로 각색하여 만들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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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의 ‘자율과 책임’은 넷플릭스netflix의 슬라이드웨어를 기본으로 각색하여 만들었음을 밝힙니다.

들어오기는 어려워도 나가기는 쉽다

들어오기는 쉽지만 나가기는 어려운 회사가 되느니 들어오기는 어렵지만 나가기는 쉬운 회사가 되는 것이 낫다. 들어오기가 쉽다는 것은 그만큼 까칠하지 않은 곳이라는 뜻이고, 무난하기도 하고, 때로는 문화나 규범이 제대로 서 있지 않다는 말이기도 하다. 나가기가 어렵다는 것은 그 때문인지 뭔가 명확한 구석이 없고, 질척한 미련 같은 것이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는 말이다. 반대로 가까스로 닿은 인연일수록…

완전자율근무

칸투칸은 완전 자율근무제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는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던 7년 전에 세워진 꽤 해묵은 목표입니다. 당시에는 꽤나 황당한 아젠다였지만 최근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직업에 대한 관점, 일과 가정의 양립 등 새로운 시각들이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꿈은 꾸었을 때보다, 깨어나 이룰 때가 더 흥미진진합니다. 우리는 7년 전에 이야기했던 꿈같은 일을 이제 현실의 틀에…

회사는 놀러오는 곳

믿거나 말거나, 회사는 놀러오는 곳이다. 인생이 불행하길 바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하물며 왜 인생의 1/3 넘는 시간을 쏟는 회사생활은 ‘더 불행해지기를 바라나’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보다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보다 못하다. 저는 이 말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즐기는 것보다는 약간의 고통과 함께, 일에 집중하는 것이 더 쉽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대체로 즐겁다고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