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tukan 8F®

칸투칸에서 시도하는 인터넷 신문 <칸투칸 8F>입니다. 칸투칸의 건물은 7층까지 이고, 8층은 옥상입니다. 도심 속, 직장인들의 빌딩 옥상은 유일하게 지면이 아니라 하늘을 향해 있는 시각입니다. 균형과 중립의 매커니즘을 넘어 경계를 허문 관점의 저널리즘을 시도합니다.